안녕하세요, 모인 해외송금입니다! 👋
혹시 독일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계신가요? 독일로 떠날 준비를 하다 보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독일 집 구하는 방법일 텐데요. 지난주 호주에 이어, 이번에는 독일에서의 보금자리를 찾는 데 필요한 정보와 팁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1. 주요 도시별 평균 월세 (원룸 기준)
독일의 렌트비는 지역별 편차가 있는 편인데요, 지역 내에서도 거주 형태나, 난방비 포함 여부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월세에 포함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보통 독일은 뮌헨, 슈투트가르트와 같은 남부 지역이 비싼 편입니다.
| 도시 | 평균 월세 (도심 아파트 원룸) | 도시 | 평균 월세 (도심 아파트 원룸) |
|---|---|---|---|
| 뮌헨 | 약 1,416유로 | 만하임 | 약 865유로 |
| 베를린 | 약 1,298유로 | 드레스덴 | 약 694유로 |
| 프랑크푸르트 | 약 1,212유로 | 아헨 | 약 750유로 |
| 함부르크 | 약 1,182유로 | 쾰른 | 약 1,030유로 |
| 슈투트가르트 | 약 1,086유로 | 하이델베르크 | 약 1,121유로 |
(출처: Numbeo)
이외에 학생이라면 아래 선택지를 고려해볼 수 있어요. 학생 기숙사, 공유 아파트(WG)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학생 기숙사는 베를린, 뮌헨 등 인기 도시에서 수개월 이상 대기하는 경우가 많으니, 최대한 입학 확인을 받자마자 지원하는 것을 추천해요.
| 거주 유형 | 평균 월 비용 | 특징 |
|---|---|---|
| 학생 기숙사 | 약 280유로 | – 인기가 많아 경쟁이 치열함 – 저렴하고 학생들과 교류 가능 |
| 쉐어하우스 | 약 300~800유로 | – 개인아파트보다 저렴함 – 룸메이트와 생활습관 조율 필요 |
다만, 평균적인 비용이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주한독일고등교육진흥원(DDAD Korea))
2. 독일에서 집 구하기 A to Z
1) 집 구하기 전 필수 서류 준비📑
독일에서 집 계약 시에는 다음과 같은 서류들이 꼭 필요한데요, 미리 PDF 파일로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신분증 및 비자 사본
여권 사본과 유효한 비자 사본이 필요합니다. - 소득 증명서
월세를 지불할 능력을 보여주는 서류입니다. 직장인이라면 3개월치 급여 명세서(Gehaltsnachweise)가 필요합니다. - Mieterselbstauskunft (세입자 자기소개서)
집주인이 세입자를 평가하는 자료이니 솔직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 Vorvermieterbescheinigung (이전 집주인 확인서)
만약 이전에 살던 집에서 이사하고 싶다면? 이전에 살았던 집주인에게서 월세를 제때 내고 집을 깨끗하게 사용했다는 레퍼런스를 받아두면 좋아요. 독일에 이미 거주 경험이 있는 경우에 해당하며, 처음 독일에 오는 경우라면 필요 없어요. - SCHUFA (신용등급 증명서)
독일의 개인 신용 등급 증명서로, 월세 연체나 대출 상환 이력 등이 기록됩니다. 한국의 신용 정보와 유사한 개념이죠. 갓 입국한 외국인 혹은 단기 거주자는 SCHUFA가 없기 때문에, 이 경우 위에서 언급한 슈페어콘토 잔고 증명이나 재정 보증서가 더욱 중요해지겠죠?
❓유학생/워홀러의 경우에는?
소득 증명이 어렵다면, 슈페어콘토 잔고 증명서나 부모님의 재정 보증서(Bürgschaft/Verpflichtungserklärung)가 대체 서류가 될 수 있어요. 학생 비자 신청에 필요한 슈페어콘토 의무 예치금이 연 11,904유로(월 인출 한도 992유로)이고, 이 금액을 충족하는 잔고 증명이 필수적이에요. 부모님 재정 보증서의 경우, 부모님의 소득 증명과 함께 독일어로 번역 및 공증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GermanyVisa)
2) 온라인 플랫폼에서 매물 검색📱
독일에서 집을 구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 ImmoScout24, Immowelt
대표적인 부동산 플랫폼으로, 주로 장기 임대 아파트 매물을 찾을 때 유용합니다. 필터 기능으로 지역, 가격, 방 개수 등 원하는 조건을 설정하여 검색할 수 있습니다. - WG-Gesucht
WG(Wohngemeinschaft, 쉐어 하우스) 매물을 찾을 때 가장 유용합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현지 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옵션이에요. - Studenten-WG.de
쉐어하우스 중 학생 대상 쉐어하우스 매물이 많은 편이에요.
3) 집 방문 및 계약🔑
집주인으로부터 연락이 오면, 약속을 잡고 집을 방문하게 되는데요.
⚠️집 방문 시 주의사항
- 약속 시간에 늦지 않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것이 좋아요. 집에 대한 관심도를 표현하는 질문을 하면 더욱 좋아요.
- 난방 방식, 인터넷 상태 등 집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월세에 부대비용(Nebenkosten)이 포함되어 있는지 충분히 질문해야 합니다.
- 독일은 거실도 방에 포함되고 빌트인 주방이 없으면 직접 주방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 참고해야 해요. 그래서 계약서에 Einbauküche(빌트인 주방)이 표기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혹은 이전 세입자에게서 주방을 구입해 넘겨받는 방법도 있어요.
- 계약서 확인: 특히 계약 기간, 해지 조건, 보증금(Kaution) 액수 및 반환 조건, 부대비용 내역 등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증금은 관리비를 제외한 월세의 2~3배를 요구해요.
(출처: liveingermany)
3. 독일 유학생·워홀러를 위한 독일 집 구하는 방법 꿀팁
- 속도와 준비성이 생명!
독일 중심 도시의 경우 인기 매물은 올라온 지 얼마 안되어서 지원자가 몰립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편이에요. 그래서 집을 찾기 시작했다면 필요 서류들을 PDF 파일 하나로 정리해두어 매물이 뜨면 언제든 보낼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 자기소개서를 꼼꼼히 작성해서 잘 활용해보세요.
소득 증명이 어려운 유학생이나 워홀러는 신뢰감을 주는 자기소개서가 무기입니다. 독일은 특히 입주자의 관심도나 장기 거주 여부에 따라 집주인의 호감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왜 이 도시에 왔는지, 독일에서의 계획이 무엇인지, 집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용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인지 등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면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 No Vorkasse, ohne Besichtigung (집을 보기 전엔 선금 절대 금지)
지난주 호주 집 구하기 글에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드렸었는데요, 독일 주택 시장에도 사기 매물이 간혹 있습니다. 시세보다 턱없이 저렴하거나, 집주인이 해외에 있어 집을 보여줄 수 없다거나, 열쇠를 우편으로 보내주겠다며 보증금 혹은 선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아요. 혹은 독일 시중 은행 계좌가 아닌 플랫폼을 통한 결제를 유도하는 것도 돈을 돌려받기 힘든 구조이기 때문에 전형적인 사기 수법입니다. 그러니 집을 직접 보고, 집주인의 신분증과 계약서를 확인하기 전에는 절대 돈을 먼저 보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 만약 당장 집을 확인할 수 없다면, 화상 투어를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 대도시 인기지역 외에 외곽도 고려해보세요.
베를린, 뮌헨 등 대도시에서 집 구하기에는 경쟁이 치열해서 원하는 조건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신 어느 정도 교통이 갖추어져 있어 통학이나 통근이 가능한 외곽 도시, 예를 들어 대중교통 베를린 근교 포츠담, 프랑크푸르트 근교 마인츠 등의 도시를 알아보면 훨씬 저렴한 집을 구할 확률이 높습니다. 도이칠란드 티켓(63유로)으로 이용 가능한 외곽 도시로 가면 주거비 부담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져요. - 보증금(Kaution) 관련 확인
집을 나갈 때 돌려받는 보증금은 집주인이 일반 계좌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대부분 별도 보증금 계좌에 예치해요. 물론 집주인이 일반 계좌로 직접 송금하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때 보증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요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구텐탁 코리아, Studying in Germany, D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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